7.10일이면 3년 반 동안 정들었던(?) 구미를 떠나 평택으로 이사를 갑니다.

금요일날 refresh 휴가를 내고 하루종일 짐을 쌌는데, 3년반 동안의 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ㅎ


정들었던 경북지방을 떠나 이제 더 먼 경기도로 간다는 것이.. 여간 우울한 일이 아닐수가 없어요..

이제 D-5일을 남겨 놓고 보니 점점 실감이 나네요 ㅠ_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hera282.com/trackback/35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cre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