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다크초콜릿 100g, 버터 85, 설탕 85, 박력분 5Ts, 계란3개 (원형1호), 건포도 한줌

로레인 파스칼의 퍼지 브라우니 레시피를 따라하고 싶었지만, 머랭올릴 힘도 없고 코코아도 바닐라 엑스트릭트도 없어서 반죽 조절하면서 구워봤다.
그래도 맛은 굿 ^^


1. 녹인 버터에 다크 초콜릿을 녹여준다.
2. 계란에 설탕을 3,4번 넣어가며 풀어준다. .
3. 2번에 박력분을 넣어 섞어준다.
4. 3번에 1번 녹인 초콜렛을 넣어 잘 섞어준다.
5. 4번에 건포도를 넣어준다. (준비한 양의 반만)
6. 팬닝한 반죽위에 남은 건포도를 올려준다.
7. 예열한 180도 오븐에 25분 구워준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너무너무 간단한 마늘 스파게티 알리오올리오!!
재료:
마늘 큰놈으로 3알, 스파게티면 한줌, 올리브 오일

1. 끓는물에 스파게티를 9분 삶아 준다.
2. 적당량의 올리브오일에 편썬 마늘을 볶다가 스파게티 면을 같이 삶아 준다.
3. 소금과 파슬리를 조금 올려준다.

포크와 접시가 없어!! ㅠ 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지난번 프레즐이 좀 딱딱한 방이었다면 이번에는 오븐에 물을 함께 넣어 좀 더 촉촉하게 만들어봤다. 커피도 좀 더 넣어서.


재료 :
강력분 200g, 드라이이스트 4g, 설탕 10g, 미지근한 물 110g,  버터 20g, 커피가루 1T (이과수커피 듬뿍), 소금 4g (물과 버터를 같이 좀 데워준다.)

1. 강력분, 드라이이스트, 설탕을 채에 처 준다..
2. 미지근한 물과 버터를 1번에 넣어 반죽하다가 중간중간 소금을 넣으며 10분 정도 치대 준다 (팔 떨어지는 줄;;;)
3. 오븐안에 반죽과 온도 유지를 위한 끓인물 한컵을 같이 넣어 40분간 발효시킨다.
4. 꺼내서 3등분한 후 40분 더 발효 시킨다.
5. 팬 가장자리에 물을 부은 후 (제 팬은 홈이 있어용) 190 도에 7분 굽고 , 팬을 돌려 5분 더 굽는다.

2차발효 하고 나서 칼집을 냈어야 되는데 1차발효 후에 칼집을 냈더니 칼집 낸 부분이 크다 ㅋㅋㅋㅋㅋ
온 집에 커피향이 진동하는 것이 넘넘 향기롭다 ^^
우유대신 물을 쓰고, 가장자리에 물을 부어 구웠더니 프레즐 레시피 보다 훨씬 촉촉하고, 다음날이 되어도 질기지 않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예전에 드라이 이스트를 잘 못 써서 발효빵 만들 때 실패한 기억이 있어서 좀 망설이다가 제대로 공부한번 하고 오늘 도전해봤다.
드라이이스트는 소금과 같이 섞여도 발효가 안되고, 찬물을 사용해도 발효가 잘 안된단다.
조심조심하며 한번 만들어 봤다. ^^

재료 :
강력분 200g, 드라이이스트 4g, 설탕 10g, 우유 115g,  버터 20g, 인스턴트커피 1ts(저는 브라질 이과수 썼어요), 소금 4g (우유와 버터를 같이 좀 데워준다.)

1. 강력분, 드라이이스트, 설탕, 인스턴트 커피를 채에 처 준다.
2. 데운 우유와 버터를 1번에 넣어 반죽하다가 중간중간 소금을 넣으며 10분 정도 치대 준다 (팔 떨어지는 줄;;;)
3. 오븐안에 반죽과 온도 유지를 위한 끓인물 한컵을 같이 넣어 40분간 발효시킨다.
4. 꺼내서 6,7등분 한 후에 15분 더 발효 시킨다.
5. 반죽을 밀대로 밀어 돌돌 말고 끝은 꼭 꼭 찝은 후에 프레즐 모양을 잡아 팬에 올린 후 20분 더 발효한다.
6. 190도에 10분 정도 굽는다

사정상 4번에서 발효를 너무 오래하고 5번에서 덜 밀었더니 빵이 많이 부풀었는데, 원래는 얇게 밀어야 된다.
담에는 굽기전에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허브맛 쏠트를 뿌리면 더 맛있을 듯 하다. ^^

암튼 원하던 맛이었다. 자주자주 써먹을 듯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달언니네 집에서 지민섬님 탄신일 겸해서 나름의 파티를 했다.

안나섬님이랑 나도 코스트코를 따로 방문했고, 손큰 지민섬님 영미줌님도 따로 코스트코를 방문했던 것 ㅋㅋㅋ

그래서 연어롤2개랑, 치킨스트랩, 치킨샐러드에 직접만든 카프레제에~ 입가심으로 치즈케익까지 ~

장정 다섯이 먹을 양을 여자 다섯이 먹은 샘 ㅋㅋㅋ (온전한 연어롤이 하나 남긴했으나...)

단내가 날때 까지 계속 먹고 마시고 수다 떨고 하하호호...

연말에 할머니 상 때문에 나름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좋은 언니들 덕에 잠시 잊고 재미나게 놀았다.

올 한해 그날 처럼 하하호호 즐겁길.

AWESOME 2012♥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