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벌써 3편째 인기를 끌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원래부터 환타지를 너무 좋아하는 나지만 이 영화가 더 재밋었던 이유는,
이해할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
채도 높은 녹색이 주는 오묘하고 몽환적인 느낌의 포크스라는 도시의 느낌.
그 도시를 닮은 세 남녀,
그리고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그들을 둘러싼 운명적인 기운과 여전히 매력적인 다른 뱀 파이어들의 이야기들 때문이다.
2편 뉴문은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3편 이클립스는 정말 최고였다 '-' 털 하나하나 잘 묘사한 커다라지만 귀여운 늑대까지 ~
(에드워드는 긴장해야 할 듯 ㅎ)
거기다가 얼마전에 OST를 찾아 들어봤는데..영화 분위기랑 얼마나 잘 맞는지 영화를 다시 보는 기분이랄까 ^^
살짝 첨부 해봅니다 '-'
(고등학교때 처음 알게된 퀸에 한참 꽂혀 있었는데... 아마도 프레디머큐리와 음색이 비슷해서 더 끌리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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