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있다.
딱히 나쁜 사람도 아니고 , 나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음에도 마냥 싫은 사람.
왠지 꿀리기 싫어 강한 척 하게 만드는 사람.
괜히 고집스레 잘난 척 섞인 말 한마디라도 더 하게 만드는 사람.
괜히 밝은 척 하게 만드는 사람.
나에겐 무조건 나쁜사람!!
남자 친구의 옛 여자 친구거나, 헤어진 연인의 새로운 여자 친구가 그러할까?
내가 그랬다.
그여자와 난 아무 사이도 아니지만 ,
왠지 그 여자 앞에선 내가 아닌 나 처럼 행동 하고 있었다 .
ㅎㅎ
씁쓸했다.
누군가의 말 처럼
" 집 착 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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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얘기지~~얼릉 만나서 얘기 쫌 들어야겠는뎅 ㅋㅋ
별일도 아니란다 ㅋㅋ
일하는데 자꾸말걸면 귀찮아서 요즘 버로우하고잇다
그렇다면 그여자는 우리회사에 일하고 있으며, 3층에 근무하고 있는 누군가 이구만.
여사원은 몇명되지 않으니, 간추려보면 답이 나오겠네
ㅋㅋㅋㅋㅋ
역시 간지의 상상력이란! 찾을테면 찾아봐~
아 혹시 그분 ? ㅎㅎ 알것 같은데 이거~ ㅋㅋ
무서운 쉐 +_+!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