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면서 살펴보면, (고작 만 4년 밖에 안되지만)

자기 표현에 능숙하다는 핑계로 분위기가 쐐~ 할 정도로 남을 비난하는 직선적인 사람이 있더군요.

분위기 파악은 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것을,

마치 자기 표현이 확실하다 내지는 솔직하다는 말로 포장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세상에는 자기와 같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도 ( 객관적이 견해가 아닌... ) 많고 ,

모든 사람의 기준에 알맞는 완벽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넘어 갈 필요는 없지만, 

소통에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것을 자기가 좀 불편하고 , 자기기준에 맞지 않다고 꼭 비난하고 나설 필요가 있을 까요?

일순간 느끼는 쐐 한 분위기에 사람들은 손발이 오그라들죠. 

그런 류의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 역시 빈틈이 없지 않습니다.

모난돌이 정 맞고, 자기몸에 똥 묻은 건 모르고 남에 몸에 겨 묻은거만 나무라는 꼴입니다.

너나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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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혜원 2009/07/02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부산에 있을때도... 그런 여자가 한명 있었지..

    어딜가나 하나씩은 꼭 있는 망둥어 같은 사람들~

  2. a 2009/07/03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절한 주영씨.. ~_~

  3. 2009/07/03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3년아니야? 4년아직안된거같은뎅~ㅎㅎ

  4. 2009/07/03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님아, 이삿짐 잘 싸는 법 이런거 일잘법으로 공유 점.... 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