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일이면 3년 반 동안 정들었던(?) 구미를 떠나 평택으로 이사를 갑니다.
금요일날 refresh 휴가를 내고 하루종일 짐을 쌌는데, 3년반 동안의 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ㅎ
정들었던 경북지방을 떠나 이제 더 먼 경기도로 간다는 것이.. 여간 우울한 일이 아닐수가 없어요..
이제 D-5일을 남겨 놓고 보니 점점 실감이 나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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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슬퍼...
가기 전에 준 선물 잘 쓸게...
돈 많이 벌게 ^^
넹 선배 ㅋㅋ
이사간다고 올 회식한데서 지금 대기중 ㅎㅎ
모레 이사 간다니 마음이 이상해요 ㅠ_ㅠ
잘 가시오~
가기 전에 못 봐서 조금 아쉽네그랴..
네 그르네요 ㅎㅎ
선배 생일날 난 첫출근 ^^
대구 잘 지키셔요 ㅠ_ㅠ
오산 한달 체험기 올려 주세요 ㅋㅋㅋㅋㅋ
휴 =3 회사 다니기가 싫어 ㅋㅋ